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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산악인 엄홍길·방송연예인 안혜경 홍보대사 위촉홍보영상 출연 등 산림엑스포 국내외 알림이 역할
  •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승인 2021.12.02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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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청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는 세계적인 산악인 엄홍길과 다재다능한 방송연예인 안혜경을 12월 2일자로‘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산악인 엄홍길 씨는 대한민국에서 산악인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인물로서 1988년 에베레스트 등정을 시작으로 히말라야 8,000m급 봉우리 16좌 완등에 성공한 산악계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이후 남아시아 네팔에 17개 휴먼스쿨을 설립해 4,500명의 네팔 학생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방송연예인 안혜경 씨는 2001년 기상캐스터를 시작으로 드라마 ‘환상거탑’, ‘위대한 조강지처’ 등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최근에는 예능 ‘불타는 청춘’과 ‘골 때리는 그녀들’에 고정출연해 다재다능한 방송연예인으로서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두 홍보대사는 산림엑스포 홍보영상 출연 등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는 주제로 열리는 산림엑스포를 국내외에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2022년 5월 4일 산림엑스포 개막식 당일에도 참석한다.

산악인 엄홍길 씨는 “대한민국의 허파, 산림의 도시 강원에서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는 행사의 홍보대사를 맡게 되어서 영광이고 강원의 우수한 산림자원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위촉 소감을 밝혔다.

방송연예인 안혜경 씨도 “고향 강원도에서 열리는 행사라서 애정이 크다”며 “산림을 통해 강원과 인류의 미래를 경험할 수 있는 장이 될 강원세계산림엑스포를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강태선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장은 “우리 강원의 산림이 미래 세대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위대한 자산이 될 수 있다는 것을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를 통해 보여주고자 한다”며 “홍보대사로 위촉된 두 분의 왕성한 활동을 부탁한다”고 주문했다.

한편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내년 5월 4월부터 6월 5일까지 33일간 강원도세계잼버리수련장을 중심으로 설악~금강권을 연결하는 4개 시·군 행사장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산림과 평화 이니셔티브 달성, 다채로운 산림 힐링 프로그램 운영, 산림복원 및 활용에 대한 노하우 공유, 신산업 창출과 국제사회에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성공모델을 제시하는 국제행사로 펼쳐진다.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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