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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상생형 일자리 성과물‘포트로’ 전국 달린다.초소형 전기화물차 “포트로” ‘21년도 우정사업본부 114대 납품 확정
  •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승인 2021.12.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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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청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강원 상생형 일자리 기업,‘디피코’에서 생산하는 초소형 전기화물차 ‘포트로’ 가 우정사업본부 2차 시범사업인 ‘21년 우편사업용 초소형 전기차 운용리스 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전 국민의 소중한 우편물을 실고 전국 방방 곳곳을 달리게 됐다.

우정사업본부가 2차 시범사업으로 추진 중인 물량 310대 중 40%에 해당하는 물량을 강원 상생형 일자리의 성과물인 ‘포트로’ 가 담당하게 되어 ‘21년 우편사업용 초소형 전기차 운용리스 공급사인 롯데오토리스에 납품할 예정이다.

우선, 우정사업본부가 내년 6월까지 납품 요구한 25대를 제외한 1차 납품분인 285대 중 114대를 금년 말까지 납품하고 잔여물량에 대해서는 운용리스 공급사인 ‘롯데오토리스’ 와 추가 협의를 통해 ‘22년 6월말까지 납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디피코는 ‘20. 11월 양산체계 구축 후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해 금년 11월까지 ‘포트로’를 총 370대 판매했다.

이번 우정사업본부 납품으로 ‘21년 총 판매대수 500대를 무난히 넘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더욱이 이번 시범사업에서 ‘포트로’만의 강점인 높은 국산화율과 적재량, 슬라이딩 도어적용 승·하차 편리성 등에 대해 긍정적 평가를 받을 경우, 추후 공급 물량을 확대할 수 있어 ‘포트로’의 추가납품 또한 기대할 수 있다.

강원도는 ㈜디피코 포트로 차량이 이번 우정사업본부 납품자체가 큰 의의가 있다고 했다.

이번 포포트 차량이 우정사업본부 우편물 배달업무용 차량으로 공급 시 향후, 전국의 공공기관·법인 등에 대한 판로 확보는 물론, 대국민 홍보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어, B2G·B2B에 이어 B2C로의 확대 등 전국적인 판로 확보에 큰 역할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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