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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섭 시장 6일간부회의 주재,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만전 지시“취약계층·위기가구 각별한 보호·관심 필요… 지역사회 연계 인적 안전망도 구축해야”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1.12.06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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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시청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유진섭 시장이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만전을 기울여 달라고 지시했다.

유 시장은 지난 6일 주재한 영상간부회의를 통해“경제적으로 어려운 가구와 홀로 사는 어르신, 돌봄이 필요한 위기 아동 등을 비롯한 취약계층과 위기 가구에게 겨울은 더욱 힘든 시기”며 “복지 소외 계층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지역사회와 연계와 인적 안전망 구축 등을 통해 취약계층 발굴 후 공적지원과 민간지원을 신속하게 연계해 복지 틈새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라”고 강조했다.

유 시장은 또 “연말연시를 맞아 정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을 슬로건으로 한 ‘희망 2022 나눔 캠페인’이 전개되고 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전하는데 많은 시민께서 동참할 수 있도록 할 것”도 주문했다.

유 시장은 이와 함께 연말연시 들뜬 사회적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기강 해이나 업무 소홀이 없도록 철저하게 대응하고 각별한 경각심을 가져 줄 것과 내장산국립공원구역 일부 해제에 따른 차별화된 관광콘텐츠 발굴 등 당면한 업무 추진에도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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