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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의 고장 남원서 열리는 춘향국악대전”6월 14일부터 사흘간 ‘제41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열려
  • JBEN 중부뉴스
  • 승인 2014.06.09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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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상일 '제41회 대한민국춘향국악대전' 진행자

- 세계최고의 국악경연대회로 국악계 명인·명창의 등용문

춘향의 고장 전라북도 남원시에서 6월 14일(화)부터 16일(금)까지 3일간 ‘제41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이 개최된다.

국악방송과 춘향제전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6월 14일부터 신인부와 학생부 일반부의 경연을 거쳐 16일 명창부의 본선무대와 시상식을 갖는 전국 최고, 최대의 국악경연대회이다.

올해로 41회를 맞은 ‘춘향국악대전’은 우리나라 최대 축제 중 하나인 남원 춘향제의 일환으로 뛰어난 재능을 갖춘 신인 국악인을 발굴, 육성하며 명인·명창의 등용문으로써 국악의 활성화와 문화예술 창달 및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본 대회의 참가부문은 학생부, 일반부, 신인부 및 명창부로 나뉘며, △학생부와 일반부는 판소리, 민요, 무용, 관악 현악병창 부문 △신인부는 판소리, 민요, 무용, 기악, 가야금병창 부문 △명창부는 판소리 부문에서 기량을 겨루게 된다.

또, 이번 대회의 참가자격으로 일반부는 만 18세 이상 전국 남·여(대학생포함), 학생부는 전국 중·고등학교 재학생, 신인부는 비전공자, 명창부는 만 35세 이상 판소리 전공자로 타 대회 대통령상 수상자나 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는 제외된다.

한편, 판소리 입상자중 명창부 대상은 대통령상, 기악·관악·일반부와 무용부문 학생부의 최우수상에는 국악방송사장상과 시상금이 수여된다.

참가신청은 6월 9일 18:00시 까지 국악방송, 춘향제, 국립민속국악원, 한국국악협회, 국악신문사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한국국악협회 남원지부(063-631-7701)로 문의·제출하면 된다.

국악방송은 6월 16일(월) 오전 11시 명창부 본선부터 축하공연, 시상식, 여성국극공연까지 소리꾼 남상일의 진행으로 웹TV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생중계 할 계획이다.

JBEN 중부뉴스  redstar@jb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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