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대전
보문산 전망대 명칭‘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로 확정목조전망대 조성 취지와 주변 큰나무들과 어울리는 명칭으로 평가 받아
  •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2.01.05 13:44
  • 댓글 0
   
▲ 보문산 전망대 명칭‘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로 확정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대전시는 보문산 일원 관광활성화를 위해 새롭게 조성하는 보문산 친환경 목조전망대 명칭을 시민 공모와 선호도 조사를 통해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는 목재로 조성하는 전망대를 큰나무로 형상화하고 보문산 위에서 내려다보며 마을을 지켜주는 수호목과 같은 안식처의 의미를 담고 있다.

친환경 목조전망대 조성취지에 적합하며 현재 보운대 광장 주변의 큰나무들과 가장 잘 어울리는 이름으로 평가받았다고 시는 밝혔다.

대전시는 새로운 이름을 찾기 위해 지난해 12월 8일부터 7일간 시민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해 총 749건을 접수받았으며 1차로 언론·홍보·국어국문학 및 시민대표 등 외부전문가로 구성한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30건을 선정했다.

이어 실시한 시민선호도 조사에는 2,287명이 참여했으며 선호도 조사에서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대상으로 선정됐다.

시는 대상 1명에 100만원, 우수상 4점에 각 40만원, 장려상 5점에 각 16만원과 공모 참가상과 선호도 조사 참여자중 추첨을 통해 52명에게 각 2만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새롭게 조성하는 친환경 목조전망대는 건축설계공모 업체와 지난 12월 9일 실시설계용역을 계약해 현재 설계를 시행중에 있으며 8월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본 공사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