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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제주바다 환경파수꾼, 바다환경지킴이 신규 채용21일까지 양 행정시·읍면동서 신청 … 도 일원 231명 배치
  • [제주=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 승인 2022.01.17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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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 제주특별자치도 올해 청정제주 바다를 지킬 바다환경지킴이 채용신청을 양 행정시와 읍면동에서 21일까지 받는다.

바다환경지킴이는 기간제 근로자로 도내 해안가 일원에 231명을 상시 배치해 담당지역별로 책임을 갖고 고질적인 해양쓰레기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를 위해 도는 올해 수산발전기금 20억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한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체력시험과 면접시험을 거쳐 바다환경지킴이를 최종 선발한다.

바다환경지킴이는 2월 18일부터 7개월 간 도내 전 해안변을 관리·운영하게 된다.

좌임철 제주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제주의 아름다운 바다를 책임지고 지켜나갈 바다환경지킴이 채용에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 생활임금액을 적용하는 바다환경지킴이 급여는 월 194만원 수준이다.

[제주=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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