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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라이 1960년대 시네마’1월 26일에는‘맨발의 청춘’, ‘위험한 결혼’2편 연속 상영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2.01.20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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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청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울산박물관이 매월 실시하는 문화가 있는 날 영화상영으로 올해 상반기에는 ‘아스라이 1960년대 시네마’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스라이 1960년대 시네마’를 통해 울산공업센터 지정 60주년을 맞아 1960년대를 배경으로 제작된 영화를 감상하면서 1960년대를 이해하고 옛 추억을 떠올리는 시간을 마련해 본다.

또한, ‘2020년 울산국제영화제 프레페스티벌’에 상영된 영화를 1편씩 더 상영해 울산국제영화제 홍보에도 나선다.

영화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 오후 2시에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2편씩 상영될 예정이다.

관람은 무료이며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준수해 선착순 99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한편 ‘아스라이 1960년대 시네마’ 1월 상영작은 1964년에 개봉되고 신성일 엄앵란, 트위스트 김이 출연한 ‘맨발의 청춘’이다.

‘맨발의 청춘’은 당시 서울 관객만 25만명으로 최고의 흥행작이었고 젊은 관객들을 모여들게 한 문화적 아이콘으로 그 시대 청춘영화의 결정판이었다.

‘2020년 울산국제영화제 프레페스티벌’ 작품으로는 주인공 ‘현성’이 결혼 허락을 받기 위해 여자친구의 집에 방문하고 집안의 수상한 분위기속에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영화인 ‘위험한 결혼’이 상영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올해 울산공업센터 지정 60주년을 맞아 1960년대 영화를 접하면서 당시를 이해하며 추억을 되살리고 울산국제영화제의 단편영화를 보며 문화가 있는 날을 좀 더 풍성하게 꾸미고자 한다”고 말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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