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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생생체험 평양·금강산·백두산을 자동차로 달린다’남북통합문화센터 전시체험관 가상 현실 자동차 여행 시작
  • [사회=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승인 2022.01.21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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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생생체험 평양·금강산·백두산을 자동차로 달린다’
[사회=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통일부 남북통합문화센터는 북한의 주요 명소를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통일시대 자동차 가상 현실 체험 공간’을 센터 6층 전시 체험관에 새롭게 마련했다.

가상 현실 자동차 체험은 통일시대를 가상하고 자동차 모형에 탑승해 서울 한남대교를 출발해 판문점을 통과한 후 평양과 금강산을 거쳐 최종 백두산 천지에 도착해 여행을 종료하는 것으로 구성했다.

이번 체험은 젊은 세대의 선호를 반영해 가상 현실 콘텐츠로 개발했으며 2인 이상이 함께 경주하며 즐길 수 있는 기능도 도입해 흥미와 재미를 더했다.

센터는 가상 현실 자동차 여행을 위해 지난 10월부터 콘텐츠를 개발하고 자동차 모형을 제작했으며 일반인에게는 1월 25일부터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가운데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동차 체험 참여 방법은 센터 누리집 가입 후 참여마당의 ‘남북통합문화 체험’ 란에서 사전 예약 후에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료는 무료이다.

가상 현실 자동차 체험 이외에도 센터에는 통합문화체험관에 북한 요리 만들기, 평양에서 활 쏘기 등 다양한 가상 현실 체험물을 구비하고 있으며 이용객들이 보다 흥미롭게 통합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센터는 앞으로도 젊은 세대, 특히 청소년들이 오감을 통해 체험할 수 있는 최신 흐름의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사회=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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