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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행복이 가득 넘치는 설 명절 되세요.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모든 군민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2.01.2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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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암군청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영암군은 대망의 임인년 새해를 맞아 사상 유례없는 코로나 19로 온 국민이 힘든 한 해를 보내고 경기침체와 50년 만의 한파와 폭설, 폭염, 저온 피해 등 어느 해보다 큰 고통과 시름을 겪어 오신 군민들께 신년사를 통해 위로와 격려를 보냈다.

또한 코로나 19의 확산에 따라 올 설 명절에도 비대면 명절을 맞이해야 하는 엄중한 시기임을 감안할 때 군은 고향과 친지들을 찾지 못하는 16만 향우를 대신해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의 안부를 직접 살피고 다양한 복지 시책들을 통해 이번 설 명절에 소외 받는 군민이 없도록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코로나 19 장기화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을 위해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전액 군비로 총 3회에 결쳐 1인당 35만원씩 영암군 재난생활비를 지급했으며 소상공인 긴급대책비는 1백만원씩 2회에 걸쳐 지급하는 등 지금까지 재난지원금으로 총 257억원을 지급했다.

영암군은 코로나 19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3천여명을 넘어서고 있고 위 중증 환자는 계속 증가추세로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이 최악의 상황을 맞을 수 있다는 우려를 떨쳐내고 재난으로부터 군민들을 지켜냄은 물론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설명절을 전후로 군민 모두에게 1인당 20만원씩 제4차 재난생활비를 지급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설 명절도 언텍트 명절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생경한 풍경이 계속될 공산이 크다면서 “다 같이 모여 마음을 나눈다”는 명절의 가치보다 가족 간의 건강을 지키는 것이 효도라며 고향과 친지 방문을 자재해 줄 것을 권고했다.

또한, 다가올 설날 어르신들이 외롭고 우울하지 않도록 영암군이 직접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의 안부를 직접 살필 예정이며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모든 군민들께서 웃음이 가득차고 행복한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암군은‘하나된 군민, 풍요로운 복지영암’이라는 군정 목표아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군정을 펼쳐가고 있다.

2017년부터 빚 없는 군, 채무 제로를 지금까지 실천해오고 있으며 군 살림이 크게 증가해 사상 처음으로 7천억원을 넘어섰다.

꿈의 8천억원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는 지금, 영암군 공직자들은 하나가 되어 열심히 뛰고 있다.

그동안 국도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도 그리고 국회를 수시로 방문한 결과 지난해 공모사업으로 총 68개사업 1,170여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양했으며 현재 민선 7기 공약사업은 7개 분야 58개 사업 중 48개 사업을 완료하고 나머지 10개 사업은 정상 추진 중으로 이행률은 93%다.

군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민선 7기 공약사업 100% 달성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각종 행정실적 평가에서도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지방재정집행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전라남도 일자리 창출분야 최우수상 등 4년 연속 수상, 대한민국 범죄예방 대상에서 최우수기관 선정,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에서 최고등급 달성 등 41개 분야에서 크고 작은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21년 영암왕인문화축제는 비대면 온라인 축제로 개최해 SNS 관람객 수 350만여명을 기록했으며 영암 농특산물 10억원의 판매성과를 거둔 대박 축제를 이뤘다.

영암군 민속씨름단은 창단한지 5년 동안 지금까지 총 43회 우승과 함께 그랜드슬램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으며 특히 각종 민속씨름 경기 및 예능방송 출연을 통해 군 홍보는 물론 농·축·특산물 홍보에 크게 기여하는 등 지역민의 자긍심을 한껏 높여줬다.

영암군 온라인 쇼핑몰인 기찬들 영암몰은 지난해 4월1일 개관이래 매출액 37억원을 돌파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어 농특산물 마케팅의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

또한 복지 30관왕 달성으로 복지 일등군의 명성을 떨친 값진 한해였으며 지난해 5월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지정이 2년, 고용위기지역이 1년 연장 연장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군민 모두가 행복한 영암, 더불어 잘사는 사회를 만드는 것은 6만 군민 모두의 꿈이다.

이에 영암군은 장애인, 저소득층, 노인, 여성, 아동, 청소년,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 보호는 물론 보육과 노인 돌봄의 든든한 복지정책을 펼쳐 나가고 단 한분의 군민도 소외되지 않고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복지 시책을 시행해 맞춤형 복지를 넘어 전 군민을 위한 보편적 복지를 실현해 나간다.

목욕권과 이미용권은 물론 경로당 부식비 지급, 고령자를 위한 복지주택 100호를 건립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품위있는 노후생활을 보장하고 100원 택시, 1000원 버스, 장애인 콜택시 운영 등 교통약자분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해 선진 교통복지를 실현한다.

청년 종합소통센터 건립과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 사업,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의 꿈을 실현시켜 나가고 군민장학금 지원과 친환경 무상급식, 왕인아카데미 운영, 중·고등학생 신입생 무상교복 지원 등 교육환경 개선을 통해 최고의 명품 교육군으로 우뚝 선다.

가족복합센터 건립으로 맞춤형 가족지원 통합서비스 제공과 함께 가족 관계 증진을 적극 돕고 유아와 아동, 청소년, 청년, 여성, 장애인, 다문화가정 그리고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

영암군은 전국 11번째, 도내 2번째 넓은 경지면적과 기름진 옥토를 가진 명실상부한 농업강군으로 유기농 등 친환경 농업 중심의 전국 최대 규모의 쌀 기반을 토대로 한 쌀 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영암군이 생명산업의 일환으로 국립종자원과 아시아 종묘원을 통해 기후와 토양에 맞는 고품질 종자와 품종을 개발해 읍·면별 특화작목을 집중 육성해 나가고 친환경 클로레라농법 실증시험과 ICT융복합 시설장비와 정보시스템 구축으로 스마트팜 활성화를 통해 농업의 최첨단화를 이뤄나간다.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 추진으로 농업인의 역량 강화는 물론 로컬푸드 유통기반과 농식품 가공센터 확충 등 활기차고 행복한 농촌을 만들어 가고 영암 서울농장은 도시·농촌간 상생 발전을 통한 귀농·귀촌의 롤 모델로 만들어 나간다.

영암군 온라인 쇼핑몰인 기찬들 영암몰을 통해 매력한우뿐만 아니라 달마지쌀 골드, 무화과, 황토 고구마, 대봉감, 멜론 등 우수농산물의 판매망을 더욱 늘려 유통의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 월급제 시행, 공동급식 확대와 안전재해 보험 가입 지원,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급 등 농업인의 삶의 질을 크게 향상시켜 나간다.

이 밖에도 축산시설의 현대화 및 스마트 축산 추진, 명품 축산물 생산기반 구축과 동물복지형 친환경 축산 육성 등 축산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고 가축질병 예방백신 적기 공급과 상시 방역체계 구축 등 가축전염병 예방 선제적 대응으로 가축질병 청정지역을 만들어 나간다.

영암군의 핵심사업인 경비행기 항공산업과 자동차튜닝 산업 활성화로 신성장 동력을 견인한다.

영암은 경비행기 항공산업의 최적지다.

경운대학교는 플라잉센터 운영으로 미래 파일럿을 양성하는 등 항공산업의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

영암군이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영암훈련용 항공기 비행장 건립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스카이 관광 중심지로 발돋움해 나간다.

또한 대불산단의 우수한 인프라와 국제대회 서킷인 영암국제자동차 경주장을 가지고 있는 강점을 최대한 자동차 튜닝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해 자동차 산업 메카로써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불산단이 청년친화형 산업단지로 선정되면서 젊은 인재가 모여드는 활력있는 산단으로 재편되고 있다.

8.2GW 규모의 해상풍력발전단지가 신안군 해역에 조성될 예정으로 기자재 생산단지로 최적의 입지 여건을 갖춘 대불산단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서부 근로자 건강센터 운영, 대불산단 복합문화센터 건립, 대불산단 아름다운 거리 조성 등을 통해 근로자의 건강권 보장 및 근로자의 삶의 만족도를 한층 더 높여 나간다.

에너지 자립기반 구축과 군민 재정부담 경감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지원하고 대기관리권역 지정에 따른 자동차검사비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원해 군민 불편과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전통과 미래의 문화관광·스포츠 산업 강화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왕인문화축제를 비롯한 월출산 국화축제, 마한축제 등을 세계적인 축제로 육성한다.

다만 코로나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언텍트 시대에 맞는 축제 콘텐츠 개발 추진 등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변화된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마한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 제정되어 마한역사문화 복원 및 세계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됨에 따라 찬란한 마한의 역사문화를 국가사적지 지정 및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전개한다.

영암의 랜드마크인 기찬랜드에 한국트로트 가요센터를 개관해 운영 중으로 앞으로 트로트 아카데미를 통해서 명실상부한 한국 트로트의 메카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월출산을 중심으로 한 월출산 스테이션 F 조성사업 등은 300여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천황사 주변에 영암상징 타워와 열기구, 짚라인 등을 조성해 영암관광의 르네상스를 활짝 열어갈 예정이다.

아울러 삼호읍에는 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과 사우스링스를 중심으로 한 자동차복합 문화단지 조성과 골프활성화 등 육상스포츠 산업을 키워 나가고 영산호 관광지 주변의 수상복합레저파크 조성과 미암 신한에어를 중심으로 경비행기 항공교육과 스카이 관광산업 등 전국에서 가장 각광 받는 문화관광스포츠 도시로 우뚝 서게 될 것이다.

또한 작은 영화관 건립, 하정웅 미술관 창작교육관 개관, 지역 전통, 문화예술 행사 지원을 통해 군민들이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도갑권역 문화공원 조성으로 도갑사 주변 옛길복원 등을 통한 전국 관광객의 핫 플레이스로 만들어 나간다.

MTB 연습장 조성, 삼호 실내수영장 건립, 삼호 어울림 문화·체육센터 건립, 장애인 체육센터 건립 등 각종 체육시설을 확충해 군민들의 체력증진을 도모하고 각종 스포츠 대회와 전지훈련팀 유치를 위한 공격적인 스포츠마케팅 활동을 펼쳐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한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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