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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코로나19 503명 확진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2.04.0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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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원시청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남원시는 “6일 0시 기준, 코로나19에 503명이 감염되어 누적환자는 19,221명이다”고 밝혔다.

4월 5일자 코로나19 검사 현황은 유전자검사 471건, 신속항원검사 86건 중 20건 양성자는 PCR진행했다.

4월 5일자 남원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대면진료가 가능한 병의원은 6개소이다.

확진자가 대면진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미리 해당 병의원에 전화를 통해 사전예약을 해야 하고 자차나 도보를 이용해서 이동해야 한다.

코로나19와 관련된 치료비는 본인부담금이 국비로 지원되나 코로나19와 관련 없는 치료비는 지원되지 않는다.

남원시 보건소 관계자는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시민분들께서도 방역수칙을 철처히 지켜주실 것을 강조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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