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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 '조립식 단열블록 건축물' 화제성진건설산업(주) 유은대 대표의 특허인증 제품
  • [중부뉴스통신]원종성 기자
  • 승인 2017.06.21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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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최초 조립식 단열블록 건축물 안내 리플렛

충북 괴산군 수암리에는 성진건설산업(대표 유은대)의 단열하우스가 즐비하게 세워져 있다.

친환경 축사 설계시공을 전문으로 하는 성진건설산업 유은대 대표이사가 30여년 간 탄탄하게 쌓아온 시공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에너지 사용의 최소화를 필요로 3년동안의 연구와 시험을 거쳐 개발된 특허제품이다.

경제의 세계화와 약해진 농업기반 그리고 고정적 지출에 비해 농경사회의 수익성이 낮아지면서 상업적 농경사회가 발달함에 따라 환경문제를 고려한 최소비용의 농업경쟁력을 상승시키기 위한 제품으로 높이 평가되고 있다.

향후 대한민국 농업의 존립조건은 경쟁력, 사업성, 공익성이 있어야 하는 산업으로써 소비자, 생산자, 사회 모두의 선택조건에 부합하는 패러다임을 기반으로 효율성과 경쟁력을 끊임없이 극대화 시켜야 한다는 책임의식을 느끼며 개발하게 되었다.

농업인들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의 단열이 필요한 모든 건물에 에너지 사용의 최소화와 건축비용 절감효과를 손쉽게 보게 된 것이다.

세계 최초로 선보이게 된 조립식 단열 블록 시스템은 일반 시멘트 미장 후 모든 마감재 시공이 가능하며 석재나 복합판넬 마감 또한 별도의 하지 작업 후 가능하기 때문에 개성 넘치는 건축물을 구현하며 일반주택의 연간 평균 난방류 소비량의 약 10% 수준으로 사계절 무제한 온수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콘크리트보다 10배, 일반 블록보다 5배가 가벼우면서도 별도의 단열제가 필요없는 블록일체형으로 가격이 저렴할 뿐만 아니라 공기를 절반이상 단축시켜 각종 비용을 절감시켜 준다.

힐링캠프, 저온창고, 버섯재배사, 곤충생물원, 화훼, 양돈, 양계, 원예 등 다양한 시설에 효과를 볼 수 있는 초경량 미래형 건축자재이다.

차음성과 흡음성이 뛰어나 소음방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 주거용 내,외벽 재료로도 훌륭하며 화재위험 방지에도 크게 효과를 발휘한다.

유은대 대표는 “일반인들에게도 필요한 제품이지만 특히 농업인들의 저장고, 하우스에 설치됨으로써 수려하고 개성 넘치는 건축물을 통해 에너지 절감효과와 쾌적한 환경을 충분히 누릴 수 있을 것이라 장담한다”며 “지구온난화가 크게 대두되면서 단열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준비해 왔고 시작단계에 있어서 발빠른 홍보와 모델하우스 제공을 통해 신개념 하우스의 특별함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중부뉴스통신]원종성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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