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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교 교차로 회전교차로로 탈바꿈 교통체계 개선 기대교통환경 개선으로 교통사고 예방과 주민 삶의 질 향상 기대
  • 중부뉴스통신
  • 승인 2022.05.06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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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교 교차로 회전교차로로 탈바꿈 교통체계 개선 기대
[중부뉴스통신] 성주군은 성주읍 시가지 순환도로의 교통체계 개선을 위해 주요 교차로에 회전교차로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0년 LG사거리와 2021년 예산사거리에 회전교차로 설치를 완료했으며 2022년도에는 비정형 교차로인 경산교 교차로를 회전교차로로 탈바꿈 할 예정이다.

경산교 교차로는 벽진면, 군청, 성밖숲을 연결하는 국도30호선 비정형 교차로 구간으로 대형차량통행이 많고 교차로 2개소가 인접해 있어 차량통행 불편과 통행혼란으로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으며 교차로 개선을 요구하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던 곳으로 이번달 5월부터 12월까지 회전교차로 설치사업을 시행해 교통환경 개선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2020년부터 성주읍 도심 교통여건 개선을 위한 비정형사거리의 회전교차로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무엇보다 교통사고가 줄었으며 사거리 통과시간 단축으로 교통혼잡이 해결되었을 뿐 아니라, 신호대기 시간이 줄어 차량 공회전 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 등의 감소로 대기환경이 개선됐다.

또한, 차량들의 진입속도가 줄어들어 보행자들도 안심하고 횡단보도를 건널수 있어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 만족하는 효과를 거뒀다.

중부뉴스통신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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