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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혈압 측정의 달혈압관리. 우리가족의 건강의 첫걸음.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2.05.1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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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안군청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진안군은 5월 17일 ‘세계고혈압의 날’을 맞아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혈압 측정 캠페인을 전개한다.

‘세계 고혈압의 날’은 세계고혈압연맹이 전세계 사망 위험요인 1위인 고혈압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고 그로 인한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지정한 날이다.

고혈압은 특별한 증상이 없어 소리없는 살인자로 불리는 질환으로 심장병, 뇌졸중, 콩팥병 등 합병증을 발생시켜 조기사망 할 수 있어 운동, 금연, 절주, 생활습관 개선 등으로 예방 및 관리가 절실히 필요하다.

특히 30~40대에서 고혈압 인지율이 낮고 질환 관리가 가장 저조한 질병이어서 관심이 필요하다.

혈압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군은 17일 진안군청 광장을 시작으로 19일에는 진안 시외버스공용터미널에서 혈압 측정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하에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및 1:1 맞춤형 건강상담과 심뇌혈관예방 9대 수칙 안내를 진행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꾸준한 혈압 측정으로 자기 혈압 수치를 아는 것이 고혈압 관리의 첫 걸음이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고혈압 예방 관리의 필요성을 알게 되길 바라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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