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전북
정읍시, 13일 ‘친환경 쌀 사용업소 현판식’ 가져순정축협 한우명품관, 제1호 업소로 친환경 쌀 사용에 앞장서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2.05.13 11:24
  • 댓글 0
   
▲ 정읍시청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정읍시는 지난 13일 순정축협 한우명품관에서‘친환경 쌀 이용급식소 차액 지원사업’추진에 따른 현판식을 개최했다.

친환경 쌀 차액 지원사업은 정읍에서 생산된 친환경 쌀로 시민 건강증진과 생산 농가 상생 협력 및 우리시 자체 소비를 촉진하고 판로 확보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날 현판식에는 유진섭 시장, 고창인 순정축협 조합장, 이동회 정읍시친환경농업인연합회장, 김창민 정읍시친환경학교급식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읍시는 순정축협을 시작으로 친환경 유기농 쌀 사용업소 15개소에도 현판을 제작해 부착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동회 정읍시친환경농업인연합회장은 “정읍산 친환경 쌀을 우리 정읍시민에게 공급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정읍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진섭 정읍시장은 “친환경쌀을 시작으로 친환경농산물의 가치가 지역사회에도 전달되어 활발한 소비가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정적인 친환경 농산물 공급기반 구축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