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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의 자리, 2연패 도전도,‘제9회 생생마을만들기 콘테스트’시작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2.05.1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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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청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전라북도는 지역주민이 주도하는 생생마을만들기 성과 확산과 주민화합을 도모하기 위해‘제9회 생생마을만들기 콘테스트’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금번 콘테스트는 농식품부가 주관하는‘행복한 농촌마을마들기’ 지역 예선전 성격으로 5.31일까지 5개 분야에 대한 참가마을을 인터넷 통해 모집한다.

5.31일까지 시군 자체평가를 통해 분야별 1개 마을씩을 도에 추천하게 되며 6.10일까지 전문평가단으로 서면·현장평가 실시하고6.27일 최종 순위결정을 위한 콘테스트를 도청 대강당에서 참가 마을의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최종 순위결정에서 분야별 1위를 차지한 마을은 전국대회‘행복한농촌마을마들기’전북 대표로 출전해 타 시도 추천마을과 경쟁하게 된다.

지난해에는 전라북도 대표로 출전한 정읍 정문마을이 전국 1위의 대상을 수상한 바 있어 도는 금년에도 분야별 대상을 수상하는 마을을 배출해 전국 최초로 마을만들기 콘테스트 2연패를 달성하겠다는 각오이다.

도는 그동안 민선6~7기 도정 핵심과제인 삼락농정의 일환으로 추진한‘공동체 기반, 생생마을만들기 사업’의 성과를 전국에 알리고 참가마을의 강점을 부각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을주민이 주도하는‘마을기업·6차산업 경영체 육성’,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휴양체험마을 및 관광거점마을 지원’ 우수마을에 대한 성과가 기대되며 공동체를 형성을 위한 ‘기초단계 사업’, ‘생생마을플러스 사업’,‘시군 역량강화 사업’ 등을 통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지역의 우수경관을 보전하고 마을 환경정비를 중점 추진해온 ‘마을경관 개선 사업’; ‘테마가 있는 자연마을 조성’ ‘치유힐링마을 조성’등을 추진했던 마을의 추진사례 등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농촌만들기 분야는 그동안 선도적으로 추진해온 농촌협약, 유휴시설 활용사례 등을 적극 발굴해 전국 콘테스트에서 우수한 성과를 올리겠다는 전략이다.

도 농촌활력과 이지형 과장은“금번 대회를 전라북도 생생마을의 우수사례를 전국에 알리고 주민화합과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는데 소중한 기회로 활용하겠다”말하며 “코로나로 침체됐던 마을공동체가 새롭게 활기를 되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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