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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 시행다음달 24일까지 신청…점포당 최대 ‘1400만원’ 지원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2.05.2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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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시,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 시행
[중부뉴스통신] 영주시는 경북도와 함께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경북 소상공인 새바람체인지업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은 공고일인 이달 23일 기준 도내 창업 6개월 이상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 컨설팅 제공과 함께 맞춤형 경영환경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점포당 최대 14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내용은 전문 컨설팅 홍보 지원 경영환경 개선 안전위생 설비 POS 시스템 구축 등이다.

단, 포장재 제작 지원은 시장 또는 상점가 단위로만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전문 컨설팅 제공은 신청 소상공인의 각자의 상황에 맞는 경영노하우, 시설환경개선 자문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해 초기 창업자들의 역량 강화로 경영 지속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기간은 다음달 24일까지며 사업대상자는 심사위원회를 거쳐 7월 중 최종 결정된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지난해 코로나19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경제의 중심이 되어 주신 소상공인을 위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데 있어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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