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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공항 소음대책지역 주민지원사업’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공사 지반조사 실시건립공사 부지 내 지층 구성, 지하수위 분포 상태 등 파악
  •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2.05.26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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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중구, ‘공항 소음대책지역 주민지원사업’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공사 지반조사 실시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인천 중구는 남북동에 건립 예정인 복합커뮤니티센터의 향후 설계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용역업체를 통해 해당 부지에 대한 지반조사를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실시했다.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은 공항 소음대책지역 주민지원사업으로 남북동 495, 496-2번지에 인천국제공항공사 지원비 49억원을 포함, 총 사업비 65억여 원을 투입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부지면적 4,117㎡, 연면적 2,259㎡ 규모로 헬스센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실, 어린이집, 카페, 농수산물직판장 등의 시설이 들어서며 2023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는 부지 내 지층의 구성, 지하수위의 분포 상태 등을 반영하기 위해 지반조사를 실시했으며 해당 사업부지의 정확한 물리적 특성 파악으로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설계가 더욱 내실 있게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향후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시 지반조사를 토대로 한 내진설계 등으로 안전성을 확보해 소음대책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여가와 문화복지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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