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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7월 5일까지 하반기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 36명 모집시·군 부동산거래 불법행위 근절 보조업무 수행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2.06.27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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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청
[중부뉴스통신] 경기도가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내용 조사 등 부동산거래 불법행위 근절업무를 지원할 ‘2022년 하반기 경기도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 36명을 7월 5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란 시·군 단속 인원 부족을 보완할 기간제 근로자로 기획부동산 불법 행위 조사 부동산 가격담합 및 허위매물 예방·계도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내용 조사 등 업무를 수행한다.

경기도민 또는 경기도 소재 대학 재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채용은 7월 5일 오후 6시까지 경기도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 ’ 내 기간제 채용관에서 진행된다.

경기도청 누리집 채용공고문을 참고해 전자우편으로도 응시할 수 있다.

부동산 관련 학과 재학생과 졸업생에게는 가산점을 부여해 사회진출을 앞둔 청년의 관련 업무 사전 체험과 취업역량 강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선발된 36명은 8월부터 11월까지 오전 9시~오후 6시 근무하며 근무지는 사전 수요조사로 정해진 수원시 등 경기도 15개 시·군이다.

응시원서 접수 시 희망 근무지를 선택할 수 있다.

임금은 경기도 생활임금조례에 따라 경기도 생활임금을 지급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는 건전한 부동산거래질서를 확립하고 공공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것”이라며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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