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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말 프로그램 운영영양·위생교육 및 요리체험을 통해 청소년 신체·정서발달 도움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2.06.2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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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말 프로그램 운영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합천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25일 청소년문화의집 2층 다목적실에서 아카데미를 이용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영양·위생교육 및 수제 햄버거 만들기’주말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평일 학습지원 활동 및 전문체험 활동 외에도 반기별로 주말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의 정서를 발달시키고 견문을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은 합천군 보건소와 연계해 영양 및 위생교육을 실시해 올바른 식생활에 대해 배우고 평소 선호도가 높은 요리체험프로그램인 ‘수제 햄버거’를 만들어 보며 성취감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오미화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앞으로도 관내 청소년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과후아카데미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여성가족부와 합천군이 추진하는 국가정책사업으로 합천군이 직접 운영하고 있다.

참여 청소년들에게 학습지원, 다양한 활동프로그램, 생활관리, 자기개발 활동, 급식·귀가 지원 등을 지원하고 있다.

초등 4~6학년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고 영어, 수학, 주산, 중국어, 댄스, 독서논술, 미술, 창의교실 등 평일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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