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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역사박물관, 8월 ‘토요인문학 강좌’ 운영8월 27일 정재상 교수 ‘장자철학 ? 자유로운 마음, 타자와의 어울림’
  •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승인 2022.08.01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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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시역사박물관, 8월 ‘토요인문학 강좌’ 운영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원주시역사박물관은 8월 13일과 27일 1층 대강당에서 원주시민을 대상으로 ‘토요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토요인문학 강좌’는 역사, 사회 등 주제별 강의를 통해 인문학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지적 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8월 첫 번째 강연은 8월 13일 홍종욱 교수의 ‘친일인가 개혁인가 ? 김옥균과 갑신정변 인식 100년’이다.

이번 강연을 통해 시대별, 나라별로 달라져 온 김옥균과 갑신정변을 둘러싼 기억을 되짚어봄으로써 역사를 어떻게 이해할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고자 한다.

강연을 맡을 홍종욱 교수는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 교수로 동경대학에서 아시아문화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또한, 한국 근현대 역사학에서 다수의 논문과 저서가 있으며 현재 디지털 인문학의 방법론을 역사학에 적용하는 것에 관심을 두고 있다.

한편 8월 27일에는 정재상 교수가 ‘장자철학 ? 자유로운 마음, 타자와의 어울림’이라는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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