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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광화문광장'에서의 한 컷 SNS에 올리고 상품도 받자광화문광장 인스타그램 태그하고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페북에 올리면 끝
  • 중부뉴스통신
  • 승인 2022.08.10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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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돌아온 '광화문광장'에서의 한 컷 SNS에 올리고 상품도 받자
[중부뉴스통신] 77개 물줄기가 만들어내는 ‘터널분수’를 지나며 무더위를 식히는 아이들의 모습부터, 광장과 주변 건물 외벽을 덮은 화려한 미디어아트가 만들어내는 광화문광장의 새로운 야경까지. 도심 속 공원 같은 광장으로 새단장을 마치고 지난 주 토요일 시민 품으로 돌아온 ‘광화문광장’을 즐기며 찍은 한 컷을 SNS에 공유하고 상품도 받을 수 있는 이벤트에 참여해보는 건 어떨까. 서울시는 광화문광장 개장을 기념해 ‘광화문광장에서의 빛나는 순간’을 주제로 짧은 영상과 사진 공모전을 9월30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화문광장을 배경으로 사진이나 짧은 영상을 찍은 뒤 광화문광장 인스타그램을 태그하고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누리소통망에 올리면 된다.

필수 해시태그는 사진은 #광화문광장 #서울페스타 #광화문광장_사진공모, 영상은 #광화문광장 #서울페스타 #광화문광장_영상공모 다.

자세한 내용은 광화문광장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응모된 작품 가운데 ‘좋아요’ 수와 심사위원 평가점수를 합산해 총 57편을 선정, 최대 100만원의 상금 또는 상품을 시상할 예정이다.

짧은영상은 대상 1편, 최우수상 2편, 우수상 10편, 인기상 30편을 선정한다.

사진은 대상 1편, 최우수상 3편, 우수상 10편을 선정해 시상한다.

서울시는 새롭게 열린 쉼터이자 역사문화 공간인 광화문광장을 시민들이 어떻게 이용하고 즐기는지, 시민들이 좋아하는 광화문광장의 모습은 무엇인지를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공모전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나오는 사진과 영상을 광화문광장 시설 보완과 프로그램 개발 등에 참고해 시민들에게 더 가깝게 다가가는 광장으로 자리매김시켜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장권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은 “지난 주 토요일 광화문광장 개장 이후 벌써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광장 이곳저곳을 둘러보고 새롭게 열린 광화문광장에서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며 “광화문광장이 시민들이 편안하게 일상과 역사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쉼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개선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중부뉴스통신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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