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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푸른도시사업소, 현장 작업 안전 강조공무직·기간제노동자 산업재해 예방 안전교육 완료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2.08.1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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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 푸른도시사업소, 현장 작업 안전 강조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창원특례시 푸른도시사업소는 10일 창원수목원에서 산림휴양과 소속 공무직노동자 및 기간제노동자 63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산업재해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8월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노동자의 안전의식 고취를 통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했으며 근무 중 안전수칙 및 사례별 대처 방법 안내 여름철 폭염 및 장마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 및 안전사고 유의 기계 사용시 안전장비 착용 및 작동 주의사항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방역수칙 준수 등에 대해 교육했다.

산림휴양과 관계자는 “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사업장 등에서 중대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의식 개선 홍보와 정기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해 노동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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