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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대중교통 민원사전예보로 친절한 시내버스 만들기시내·마을버스 민원해소를 위한 실무관리자 회의 개최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2.08.10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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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 대중교통 민원사전예보로 친절한 시내버스 만들기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창원특례시는 10일 창원시내버스협의회 회의실에서 창원시, 운송업체 관계자와 실무자가 참석하는 민·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이 겪는 다양한 민원사항과 개선사항을 운송업체와 공유하고 대중교통 이용 시민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서다.

시는 안전하고 친절한 교통문화를 만들고자 시내버스 노·사가 협력해 운송업체가 주도하는 운수종사자 복무 관리와 교육을 통해 고질적인 시내버스 민원 근절을 위한 자정 결의와 민원 다발 운수종사자 관리를 강화하는 협의내용으로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의 주된 내용은 운송사업자의 시내버스 고질 민원 근절을 위한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민원다발 운수종사자 관리와 교육계획을 수립, 시행하도록 행정지도하고 매월 안전한 시내버스 이용 생활화를 위해 관내 14개 운송업체가 참여하는 대중교통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병행함으로 해서 우리가 목표하는 안전하고 편리한 시내버스를 만들기 위한 궁극적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것으로 고질 민원이 근절되는 그 날까지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운송사업자의 민원관리를 위해 시내버스 접수 민원 빅데이트를 제공하는 민원 사전예보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운수종사자 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행정지도하고 시내버스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사가 함께 노력하고 협력하기로 했다.

강신오 창원특례시 신교통추진단장은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이후 우리시의 유일한 대중교통수단인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하고 친절한 서비스에 만족할 수 있도록 시민불편사항을 신속하게 개선, 처리하는 데 시와 운송업체 대표,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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