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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이야기로 잇는 역사-평화 콘서트’ 종료
  •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2.08.11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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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청소년의 역사의식 및 평화·공존의 가치 함양을 위한 ‘이야기로 잇는 역사-평화 콘서트’가 종료됐다고 11일 밝혔다.

이야기로 잇는 역사-평화 콘서트는 총 2회로 지난달 28일에는 심용환 역사학자가 우리 항일의 역사를 그 시대 다양한 계층의 관점으로 풀어줬다.

현장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오후는 인천하늘고 인천여고 가림고 고고 역사기행단 학생들의 ‘태극기 변천사’ 발표 및 각자의 색깔이 묻어난 태극기 스탬프 제작 활동 등으로 이어졌다.

10일은 한국-일본 간 다양한 이슈에 대해 호사카 유지 세종대 교수가 양국의 사회 문화적 관점 및 평화-공존을 향한 협력을 위해 양국 청소년이 갖춰야 할 태도에 대해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 강연에서는 한국과 독일 역사교육 비교, 세계평화와 공존, 분단 시대의 통일과 한국의 역할 등을 진솔하게 나눠봄으로써 유연한 사고와 통합적 관점으로 역사를 접근하고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

역사-평화 콘서트에 참여한 한 고등학생은 “역사를 현대에서 재해석하고 전달하는 것 그것은 과거에 대한 현재가 가져야 할 예의라고 생각된다”며 “이번 강연을 통해 역사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견문을 넓힐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고 했다.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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