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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의원 중소기업 소상공인 대출 금융지원 연장 환영민생 중심 위기 대응 대책 적극 발굴 의지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 승인 2022.09.28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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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뉴스통신] 지난 27일 금융위원회가 중소기업·소상공인의 대출 만기연장 및 상환유예 조치를 추가 연장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정부와 금융위는 더 이상의 추가 연장은 없다는 뜻을 강경하게 고수해왔던 터라, 이번 조치는 더욱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간 더불어민주당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의 대출 만기연장 및 상환유예를 지속적으로 요구해왔다.

코로나19 피해가 온전히 회복되지 않은 현 상황에서 3高 여파로 인한 중소기업·소상공인의 대출 이자 부담 증가는 민생 경제의 중요한 뇌관 중 하나였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의 민생경제위기대책위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의 대출 만기 연장과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대책 마련을 정부와 금융당국에 강력 촉구한 바 있다.

금융위의 이번 결정이 더욱 뜻깊게 다가오는 이유다.

더불어민주당은 금융위가 기존 입장을 철회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고통 경감에 일조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민생경제위기대책위는 야당 내 여당스러운 위원회로서 우리 앞에 놓인 여러 위기를 극복하고 3高의 고통에 처한 민생 보호에 더욱 집중하겠다.

나아가 정부와 여당에게 올바른 국정 방향을 제시하는 안내자 역할에도 더욱 주력할 것이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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