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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손님맞이 대청소 실시29일 경기장 주변, 시가지 등 환경정비로 쾌적한 환경 제공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2.09.29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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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청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울산시는 중구청과 합동으로 오는 9월 29일 오전 10시 울산종합운동장 남측 광장에서 전국체전 대비 울산종합운동장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7년 만에 울산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울산시와 구·군이 합동 추진하고 있는 환경정비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울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체전의 시작을 알리고 깨끗한 환경으로 손님맞이에 시민의 동참을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사는 김두겸 울산시장, 김기환 시의회 의장,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 강혜순 중구 의장, 시민, 지역 환경단체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장 인근 도로변 청소에 이어 인근 가로변과 약사천 산책로 등에 대한 플로깅 활동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청결한 도시 환경은 시민의 얼굴로서 울산시를 방문하는 내방객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서는 시민 한 사람의 솔선수범이 중요하다”며 “성공 체전을 위해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가 수립한 환경정비 종합대책에 따르면 체전 전 9월 29일부터 10월 6일까지 ‘깨끗한 도시 붐 조성을 위한 대청소 주간’으로 지정하고 경기장과 시가지, 성화 봉송로 주변을 지역 주민, 단체 등과 함께 환경미화 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한 체전 기간 중에는 환경정비 종합상황실 운영과 경기장과 주변도로에 대한 청소책임제와 긴급 청소상황에 대비한 기동청소 인력을 운영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체전 후에도 경기장 주변, 관광명소 등에 대한 마무리 대청소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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