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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제18회 자랑스러운 연제인상’선정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2.09.2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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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연제구는 지난 26일 ‘제18회 자랑스러운 연제인상’ 수상자 선정을 위한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수상자로 김성수, 강생일 2명을 최종 선정했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김성수씨는 사랑의 좀도리 쌀 나눔 행사 및 사랑의 부식꾸러미 나눔 행사 등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많은 노력을 했으며 코로나19 방역활동 및 수해복구 작업, 온천천 환경 정비 등 지역 내의 궂은일에도 적극 참여해 이웃의 귀감이 됐다.

또 다른 수상자인 강생일씨는 빛거리 조형물 설치장소를 제공하고 보행환경개선사업을 지원하는 등 연제오방상권 활성화를 위해 기여했고 착한 임대인 운동에도 동참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또한, 보훈 유공자 생신상 차리기, 장학사업 추진 및 이웃돕기 실천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도 일조했다.

연제구의 가장 권위있는 상인 ‘자랑스러운 연제인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봉사하는 구민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시상식은 10월 23일 부산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연제구민체육대회 개회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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