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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지방선거 선출직 공직자 재산등록사항 공개정부 및 대전광역시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공직자 64명 공개
  •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2.09.30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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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광역시청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정부 및 대전광역시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제8회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선출직 공직자 64명의 재산등록사항을 30일 관보 및 공보에 공개했다.

재산등록의무자는‘공직자윤리법’제5조에 따라 등록의무자가 된 날부터 2개월이 되는 날이 속하는 달의 말일까지 등록의무자가 된 날 현재의 재산을 신고해야 한다.

공직자윤리위원회는‘공직자윤리법’제10조에 따라 관할 재산공개대상자의 신고내역을 신고기간 만료 후 1개월 이내에 공개해야 한다.

정부 공개 대상자 총 27명의 재산등록 사항은 ‘대한민국 전자관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공개 대상자 총 37명의 재산등록 사항은 대전광역시 공보 및 누리집에 공개되며 공직윤리시스템 누리집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한 제8회 지방선거 신규 당선자 64명의 가구당 평균 재산은 7억 6,934만원이다.

신고된 재산등록 사항은‘공직자윤리법’제8조에 따라 공개 후 3개월 이내 관할 공직자윤리위원회의 심사를 받게 되며 재산심사 결과 불성실 신고 사실이 발견되면 그 경중에 따라 경고 및 시정 조치,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를 받게 된다.

대전광역시 공직자윤리위원회 관계자는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재산등록 및 심사 제도를 엄정하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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