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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김희현 정무부지사, 2022 제주 국제 유니버설디자인 엑스포 개막식 참석13~15일 3일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 …“유니버설디자인은 모두를 위한 디자인”
  • [제주=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 승인 2022.11.14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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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 김희현 정무부지사, 2022 제주 국제 유니버설디자인 엑스포 개막식 참석
[제주=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는 14일 오후 1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2 제주 국제 유니버설디자인 엑스포’ 개막식에 참석했다.

13~15일 개최되는 2022 제주 국제 유니버설디자인 엑스포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빛나는 제주 유니버설디자인 만들기’라는 비전으로 국제학술세미나, 전국 유니버설디자인 우수사례 포럼, 유니버설디자인 작품 전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김희현 부지사는 축사에서 “유니버설디자인은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모두를 위한 디자인’으로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가 담긴 ‘공존의 가치’를 추구한다”고 소개하며 “나이와 성별, 능력에 관계없이 하나의 공동체로 묶어주는 유니버설디자인을 통해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살아가는 제주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제주도정은 이번 엑스포를 통해 전문가들의 고견을 경청하고 적용 가능한 사례를 발굴해 ‘참여와 자립이 가능한 장애 친화도시’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제주=중부뉴스통신]김만식 대표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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