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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大, 안전공학전공, 한국안전학회 ‘제8회 위험성평가 경진대회 특별상’ 수상
  •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2.11.1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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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왼쪽부터 안전공학전공 김정규, 김윤지, 남민서, 김윤철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직무대리 정기만)는 안전공학전공 안전환경연구실 재학생들이 한국안전학회가 주최한 ‘제8회 위험성평가 경진대회’에서 특별상인 ‘환경부 화학물질안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안전공학전공 4학년 학생들(김윤지, 김윤철, 김정규, 차상원, 남민서)로 구성된 ‘High-End’팀은 산업현장 안전사고와 화학물질 안전관리 예방을 위한 ‘HAZOP/ BOW-TIE를 이용한 불산 이송공정 위험성 평가 및 영향 분석’을 주제로 특별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번 위험성평가 경진대회에는 전국 안전공학 및 관련학과 재학생(학사, 석·박사 학생) 중 41개팀 162명이 참여하였다.

한국교통대 안전공학전공 안전환경연구실 유병태 지도교수는 ‘4학년 학생들에게 중요한 여름방학을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준 학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면서, 최근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산업재해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안전수준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미래의 안전분야 전문가를 꿈꾸고 있는 우리 학생들이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학생들과 함께 고민하고 연구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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