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기업
(재)베스티안재단, 제16회 서울안전한마당서 화상예방 캠페인 진행
  •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2.11.16 06:23
  • 댓글 0
서울안전한마당에서 베스티안재단 부스를 찾은 유아들이 화상 O,X 참여하고 있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베스티안재단은 지난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진행된 ‘2022 서울시 안전한마당’ 행사에 참여해 화상을 주제로 일반 시민들에게 화상사고와 관련된 O, X퀴즈 활동, 화상사고 예방 및 응급처치법 교육과 화상경험자에 대한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6회를 맞은 ‘서울안전한마당’은 서울 시민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화재, 생활, 교통, 레저안전, 자연재해 및 감염병 대처요령 등 총 5가지의 주제로 2007년부터 매년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가 주최해온 안전 분야의 최대 행사이다.

이날 베스티안재단은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화상예방 O,X퀴즈를 진행하고 화상 예방 정보가 담긴 리플렛을 제공하여 생활 속에서 화상 예방 및 대처방법을 강조했다. 동시에, 화상경험자 자조모임 해바리기회에서는 화상 인식개선을 위한 ‘있는 그대로 사진 및 수묵캘리그라피전’을 통해 화상 경험자들의 삶의 이야기에 공감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또한, 최근 베스티안재단이 지원하여 출간된 ‘스스로 켜는 별’의 작가 임미나님과 시민들이 함께 화상환자들에게 전하는 응원메시지를 작성하는 캠페인도 진행하였다.

특히, 이번 화상경험자 인식개선 캠페인은 화상환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화상경험자
분들의 건강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고자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오가나셀의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O,X 퀴즈 및 화상환자 인식개선 캠페인에 참여한 분들에게는 기념품으로 더마 코스메틱 오가나
셀 ‘펩타이드 데일리 톤업 선크림’과 ‘피 플러스 마스크’ 등의 물품을 전했다. 

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의 김혜욱 본부장은 “매년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안전 축제인 서울안전한마당에 처음으로 화상경험자 자조모임 해바리기회와 함께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시민들에게 화상사고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화상 예방의 중요성을 전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화상으로부터 안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시민들과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재)베스티안재단은 서울, 청주, 부산 지역에서 운영하는 보건복지부지정 화상전문 베스티안병원을 기반으로 설립되었으며, 2012년부터 저소득 화상환자 의료비, 생계비 등을 지원하며, 아동의 화상 예방을 위해 전국의 어린이집을 비롯하여 아동과 보호자, 교사 및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화상예방/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청주 소재 오송 베스티안병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화상전문병원으로써 보건복지부로부터 비수도권 지역 최초로 ‘코로나19 거점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바 있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