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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아·태 지역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 국제 토론회 개최11월22일부터 11월24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행안부-유엔-인천시 공동개최
  • [사회=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승인 2022.11.2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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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안전부
[사회=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행정안전부는 유엔 경제사회처, 인천광역시와 공동으로 “제6회 아시아·태평양 지역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을 위한 국제 토론회”를 11월 22일부터 11월 24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6회째를 맞는 올해 국제 토론회는 공공행정 혁신과 민관협력을 위한 국제협력을 강화하고 아·태 지역의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코로나19, 기후위기와 같은 공동의 위기대응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지속가능발전목표 2030 의제 실행과 국제적 과제 해결을 위한 효과적 민관협력과 디지털 전환’을 주제로 개최된다.

토론회에서는 감염병 세계적 유행 이후 위기극복, 기후변화 대응, 디지털 격차 등 국제적 문제 해결방안과 디지털 경제·사회 전환 및 공공행정 혁신사례 등을 논의한다.

11월 22일 개회식에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과 리쥔화 유엔 경제사회처 사무차장은 영상을 통해 개회사를 했고 유정복 인천광역시 시장, 니싯 커판야 라오스 내무부 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반기문 보다나은미래를위한 반기문재단 이사장이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이어서 진행되는 특별분과에서는 지난 11월 3일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과 기후변화 행동’을 주제로 개최된 제6회 청년포럼의 우승자들이 참여한다.

이 자리에서는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정책과 국제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청년들의 민관협력 우수사례가 논의될 예정이다.

사흘에 걸쳐 개최되는 토론회는 정부혁신 및 디지털전환, 지역 공동체 기후변화 전략, 공공기관 역량강화, 유엔의 민관협력 교육과정 등 지속가능발전목표와 민관협력 관련 분과들로 구성된다.

유엔을 비롯한 아·태 및 아프리카 지역 30개국의 공공행정 전문가 50여명이 연사로 참석해 구체적인 행동계획과 협력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코로나19,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 등 전례없는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혁신적이고 진일보한 연대와 협력이 필요하다”며 “세계 최고 수준의 디지털정부와 정부혁신 경험을 토대로 대한민국 정부는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과 세계적 현안을 해결하는데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사회=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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