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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청소년들 “프로그램 참여하며 동아리도 만들었어요”이서청소년문화의집 참여 청소년 환경·요리·체육 활동 이어가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2.11.29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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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주군청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완주군 이서청소년문화의집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동아리를 만들어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29일 이서청소년문화의집에 따르면 그동안 프로그램은 이서지역에 거주하는 청소년 590명을 대상으로 올해 4월부터 11월 까지 총 61회에 걸쳐 진행됐다.

‘동네방네해피투게더’를 주제로 상·하반기로 나눠 총 7개 프로그램 유스카페 꿈틀꿈틀 꿀잼 하나더하기 꿀잼 자기계발활동 묻지마 간식배달더 나눔 제로웨이스트 업사이클링 푸드테라피 등 분야별로 다양한 활동이 이뤄졌다.

청소년들이 하고 싶은 활동을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면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청소년들의 호응이 높았다.

실제 프로그램 설문조사 결과 90% 이상의 만족도를 보이기도 했다.

특히 학생들은 본인들의 활동을 지속시키기 위해 환경, 요리, 체육 등의 동아리를 만들어 현재까지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유지숙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완주군 청소년들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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