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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만 영광군수, 도로 제설 대책 추진상황 점검 나서도로정비자재창고 방문 격려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2.12.02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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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종만 영광군수, 도로 제설 대책 추진상황 점검 나서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영광군은 지난 1일 겨울철 폭설대비 도로 제설대책에 대비해 영광군 도로정비자재창고를 방문해 제설자재 비축현황, 제설장비 정비상태 등을 점검하고 현장근무 직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영광군은 올해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3개월간 도로 제설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겨울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영광경찰서 광주국토관리사무소, 전라남도 도로관리사업소 등 유관기관 상호 협조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제설 덤프, 트랙터 제설기 등 총 95대의 제설장비를 사전 정비해 현장에 신속하게 투입될 수 있도록 준비를 했으며 염화칼슘 1,279t, 소금 90t 등 제설 자재를 군 제설창고 및 읍면에 확보하고 주요 도로변에 모래주머니 4천 개를 급경사 구간 등에 비치하는 등 제설 대책 사전준비를 마쳤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철저한 사전대비와 선제적인 대응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을 조성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내 집 앞 눈치우기에 군민 여러분께서도 적극 동참해 안전한 영광을 함께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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