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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새마을금고 이사장 C씨, 취재중인 기자에게 폭언·폭행···시정잡배보다 못해(1보)쌍욕과 막말은 기본... .행패를 부리고, 기자 향해 폭력적인 행동 보여
  • [충청=중부뉴스통신]특별취재팀
  • 승인 2023.03.08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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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뉴스통신]특별취재팀=지난 2일 오후 지역의 모 카페에서 지역의 유지라고 자처하는 C씨(前 삼왕새마을금고 이사장)가 취재 중인 기자에게 폭언 폭행을 가한 사실이 알려져 지역에 파문이 일고 있다.

C씨는 취재중인 기자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시비를 걸어, 시정잡배보다도 못한 폭언과 폭행으로 기자를 겁박하고 “너 죽여버리겠다”며 협박하며 카페 안을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또 한 카페 입구까지 나가, 일행이 말리는데도 불구하고 입에 담기 힘든 쌍욕과 막말을 쏟아내 행패를 부리고, 기자를 향해 주먹을 들어 내리칠 듯이 폭력적인 행동을 보였다.

이러한 C씨의 행동은 언론의 자유와 인권을 침해하는 것으로, 지역 주민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또한, 이러한 행동은 언론인의 신체적 안전을 위협하는 것으로, 매우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지역의 원로인 A씨는 “C씨는 읍민대상까지 받은, 지역에서 존경받는 어른으로서, 있을 수 없는 행동을 한 것”이라면서 ”더욱이 아무런 이유 없이 지역의 언론인에게 취재를 방해하고, 폭언과 폭행은 용서받지 못하는 폭력 행위”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언론인들의 역할을 막는 행위는 용납되서는 안되며, 이러한 행위를 저지른 C씨는 언론인의 인권과 자유를 침해한 것으로 규탄받을 수밖에 없다.

사법당국은 C씨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물어 적절한 처벌을 받도록 하여, 이와 같은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또한, 언론인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이러한 사건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할 필요가 있다.

한편 C씨는 전 삼왕새마을금고 이사장, 전 음성군이장협의회장, 전 충북이장협의회 감사를 역임한 바 있고, 금왕읍자랑스런읍민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충청=중부뉴스통신]특별취재팀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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