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대전
이효성 시의원 한국타이어 화재 관련 인근 초·중·고 학교 지원 촉구
  •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3.03.21 16:35
  • 댓글 0
   
▲ 이효성 시의원 한국타이어 화재 관련 인근 초·중·고 학교 지원 촉구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이효성 의원은 최근 대덕구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로 인한 인근 학교 피해와 관련해 대전시교육청에 피해 복구 지원을 촉구했다.

지난 12일 발생한 화재로 인해 한국타이어 인근 학교들은 분진, 그을림 등 화재 여파로 인해 지금도 피해를 보고 있으며 이는 특히 학생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사항이라 긴급하게 복구 지원이 필요한 사항이다.

이를 위해 이효성 의원은 대전광역시교육청에 이번 화재로 피해를 본 대덕구 초·중·고 학교를 대상으로 학생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청소비 지원 등 학교 환경복구 지원에 적극 협력해줄 것을 촉구했다.

이효성 의원은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로 인해 학생들의 안전 우려로 인근 지역 학교가 등교를 중지하거나 등교시간을 조정하는 등 피해를 입었음에도 지금도 분진, 그을림 등 화재 여파로 피해가 가중되고 있어 화재 인근 학교 환경복구 지원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의회에서도 피해 학교 지원을 위해 다방면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