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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건강과 활력을 주는‘실버노래교실’ 본격 운영노년 건강에 활력을 주는 노래, 기쁨주go 행복주go 즐거움은 두배로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3.03.29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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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암군, 건강과 활력을 주는‘실버노래교실’ 본격 운영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영암군이 오는 4월부터 실버노래교실을 통해 어르신들에 즐거움을 선사한다.

군은 지난 3월 읍면 대표경로당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6개 읍·면 대표경로당에서 200여명을 모집했다고 밝히며 65세 이상 관내거주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노래교실을 본격 운영한다고 전했다.

노래교실은 2명의 강사를 초빙해 주 1회 운영될 예정으로 그동안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심심이 지친 어르신들의 무료함을 달래고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 관계자는 “실버노래교실은 힘든 일상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시간으로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65세 이상 어르신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니, 올해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 즐겁고 보람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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