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경남
창원특례시, 제78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행사 개최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3.03.30 15:59
  • 댓글 0
   
▲ 창원특례시, 제78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행사 개최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창원특례시는 30일 제78회 식목일을 맞아 의창구 도계동 사화공원 일원에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과 산림유관기관, 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으며 코로나19 방역조치가 해제되고 마스크 없이 야외에서 개최된 행사라 더 의미가 있었다.

올해 나무심기행사는 많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사화공원 산책로 주변에 청단풍 120여본을 식재해 이용자들의 볼거리 제공은 물론 열섬완화 및 탄소저감 효과 등 간접적이고 공익적인 여러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행사에 더해 산림의 공익적·경제적 가치 증진과 도심 내·외곽 생활권 등 숲 조성에 대한 국민적 수요 증가에 부응하고자 2023년 조림사업으로 51ha에 편백나무 등 5종 128,610본의 나무를 식재 중에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최근 전국 곳곳의 산불로 많은 산림이 잿더미로 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무 한 그루를 심는 것은 탄소흡수원을 확대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중요한 일이다”며 나무심기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