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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한들농협&강진소방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만들기강진한들농협 옴천면 신월·구곡마을 가정용소화기 32대, 단독경보형감지기 56대 기증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3.05.0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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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진군청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지난 28일 옴천면 신월마을회관에서 소방공무원, 옴천면 의용소방대, 옴천면 여성의용소방대, 관내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화재없는 안전마을’ 현판식 및 업무협약, 명예소방관 위촉식을 개최했다.

먼저 안전사고예방 노고를 치하하며 옴천면 남·여 의용소방대장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마을이장님에게 명예소방관 위촉을 실시했다.

‘화재없는 안전마을 만들기’ 행사는 신속한 소방력 접근이 어려운 농·어촌 및 도서지역에 균형 있는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고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해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줄이기 위한 시책으로 실시하고 있는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강진한들농협이 가정용소화기 32대와 단독경보형감지기 56대를 기증해 화재예방 및 지역민의 안전을 위한 기증에 지역민의 환호와 함성이 터졌다.

강진한들농협은 “강진소방서와 업무협약을 통한 유기적인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앞으로 조합원의 안전과 농업인의 복지향상을 위한 최선을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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