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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기계산업 위기 전환 위해 손 맞잡아시제품 개발 등 기업지원 17건, 고용창출 36명 목표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3.05.1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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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 기계산업 위기 전환 위해 손 맞잡아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창원특례시는 19일 창원산업진흥원 고용안정지원 교육센터에서 ‘2023년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창원산업진흥원과 기계산업 고용확정형 기업지원사업 선정기업 17개사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올해 4년차를 맞이하는 ‘2023년 고선패 지원사업’은 경남도와 창원시·김해시·사천시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선정된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기업지원 및 재직자 역량강화 교육 등 지역 고용위기 집중육성 산업분야와 연계해 선제적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기계산업 고용확정형 기업지원사업은 고선패 지원사업의 13개 사업 중 1개 세부사업으로창원산업진흥원이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6억 2000만원 규모로 기계산업기업 총17개사를 지원하고 신규 고용창출 36명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선정기업에게 기 수행한 시제품의 사업화 연계 고도화와 시제품 제작 및 공정개선, 성능시험평가 등을 지원한다.

나재용 경제일자리국장은 “21년, 22년 연속 종합평가 A등급의 우수한 실적을 기반으로 위기산업 구조조정에 따른 위기근로자의 신속한 종합지원 및 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을 추진해, 올해는 더 안정적인 고용성과를 구축하는 창원시가 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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