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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강소농 사례·현장 중심 실천교육 ‘호응’선배 수료생 노하우 전수·선진 농업현장 방문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3.06.02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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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주군청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완주군이 강소농 교육생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선배 수료생들의 노하우 전수, 현장교육을 실시하며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2일 완주군 농업기술센터는 강소농 교육생들이 수료생들의 경영개선 실천사례를 듣고 선후배 농업인 간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한, 오는 13일에는 완주·김제·정읍의 선진 농업현장을 방문해 농장운영 노하우를 직접 들어볼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실시된 강소농 경영개선실천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농가경영계획서 작성의 중요성, 경영개선 실천노트 작성사례, 농가 위기대처법, 농장경영 실무 등의 내용을 다뤘다.

예정된 선진지 현장교육에서는 가공·체험 분야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내용들을 배우고 경쟁력 확보를 위한 상품의 차별화 전략을 도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장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강소농 과정이 강의실 교육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농업현장에서 끈끈한 네트워크를 형성해 농가경영 개선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며 “사후관리를 통해 우수사례를 꾸준히 발굴해 교육생들에게 공유할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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