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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도서지역 어업인을 위한 ‘찾아가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운영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3.06.02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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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시보건소, 도서지역 어업인을 위한 ‘찾아가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운영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사천시보건소는 2일 지역어업인 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경상남도 병원선과 함께 건강취약지인 도서지역 저도, 마도 어업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취약지인 도서지역의 현황 파악과 동시에 도서지역 어업인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총 3회에 걸쳐 운영된다.

2회차는 7월, 3회차는 8월에 각각 운영될 예정이다.

1회차는 어업 작업에 따른 직업성질환예방 교육 및 운동법, 스트레칭법, 2회차는 치매선별검사 및 치매예방교육을 진행한다.

그리고 3회차는 만성질환예방관리 교육 등 도서지역 주민의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과 건강생활실천 홍보 및 캠페인을 실시한다.

보건소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사천시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 사천시 치매안심센터 등 관련기관과 지속적으로 연계 관리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취약지인 도서지역 어업인의 건강관리 및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관내 주민의 건강형평성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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