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인천
계양구, “착한가격 업소 신규 모집한다”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물품 지원 등 각종 혜택받아
  •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3.06.09 10:35
  • 댓글 0
   
▲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신규 착한가격 업소를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착한가격 업소’는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로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하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정·관리하고 있는 업소를 말한다.

지정 대상은 자영업자·개인사업자로서 외식업 또는 이·미용업, 세탁업 등 서민 생활과 밀접한 개인 서비스 업종이다.

계양구는 신청 업소에 대한 부적격 사유 조사 실시 후 지역 평균 대비 가격의 저렴성 착한가격 메뉴 비중 이용 만족도 위생·청결 공공성 등을 기준으로 민·관 공동 현지실사 평가단의 평가와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7월 중에 신규 지정 업소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착한가격 업소로 지정된 업소에는 착한가격 업소 인증 표찰, 쓰레기봉투, 업소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물품 등이 제공되며 홍보를 위해 매월 계양산메아리 구정소식지와 구청 누리집에 게재된다.

신청은 계양구청 5층 지역경제과로 방문하거나 팩스 또는 이메일로도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지역물가 안정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착한가격 업소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