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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대동면 이장단, 올바른 분리 배출 첨병된다지역 환경시설 2곳 견학 마을 주민에 전파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3.06.28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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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 대동면 이장단, 올바른 분리 배출 첨병된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김해시 대동면은 지난 27일 이장협의회 이장 29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해지역 환경시설 2곳을 견학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이장들은 진영읍 재활용품선별장과 장유1동 자원순환시설을 둘러보고 올바른 쓰레기 분리 배출의 중요성을 체험했으며 마을 주민들에게 분리 배출의 중요성을 전파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재활용품선별장에서는 재활용품 배출방법에 대한 홍보 영상을 시청한 후 선별라인, 비닐 압축기 등 선진화된 재활용품 선별시스템을 견학했고 자원순환시설에서는 생활쓰레기 반입부터 처리, 소각과정까지 모두 지켜봤다.

최덕기 이장협의회장은 “우리가 배출하는 쓰레기의 재활용과 소각과정을 직접 보며 올바른 배출의 중요성을 절감했다”며 “마을별로 올바른 배출방법이 정착될수 있도록 우리 이장들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봉현 대동면장은 “깨끗한 대동면을 만들기 위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법 홍보를 강화해 주민 인식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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