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경남
진주시 여성농업인, 창립 20주년 기념행사 가져부강한 농촌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3.07.12 11:27
  • 댓글 0
   
▲ 진주시 여성농업인, 창립 20주년 기념행사 가져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한국여성농업인 진주시연합회는 지난 11일 산청한방호텔에서 회원 및 내빈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회 한국여성농업인 진주시연합회 회원연수 및 창립 2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20년 전 창립해 현재 5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한여농은 여성농업인의 권익보호와 지위 향상, 향토문화 계승발전 도모 등 부강한 농촌조성을 위해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한여농은 농업농촌 법률강의를 통한 문제 해결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과 미니운동회, 웃음치료 등 다채로운 행사로 영농활동에 지친 여성농업인의 에너지 재충전 기회를 제공한다.

이보화 회장은 “한여농 회원연수 및 창립 20주년 기념식은 회원 상호간 정보교류와 화합할 수 있는 자리였으며 한여농이 있게끔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농촌환경 개선과 여성농업인 전문성 강화를 위해 한여농 진주시연합회가 지속적으로 노력해 가겠다”며 결의를 다졌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여성농업인의 권익보호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큰 역할을 한 한여농 진주시연합회가 진주 발전에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여성농업인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며 여성농업인들도 농촌사회의 리더로 역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