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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경상남도-통합세종사무소 근무자 파견국비 확보와 현안 사업 해결 기대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3.07.1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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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_고성군청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고성군은 7월 17일 통합세종사무소에 6급 1명을 파견한다.

통합세종사무소에 파견된 공무원은 내년 중앙정부 예산편성 시기에 맞춰 주요 신규사업을 반영하고 계속사업 예산이 차질 없이 확보될 수 있도록 힘을 쏟을 예정이다.

신속히 해결해야 할 현안 사업의 필요성을 중앙부처에 전달해 정부 예산이 고성군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중앙부처 공무원과의 인적 교류를 통해 국비 예산을 확보하는 등 민선8기 2년 차에 추진 중인 핵심사업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통합세종사무소 파견을 통해 정부 예산안 편성부처인 기획재정부 대상 국비 확보에 온 힘을 다하고 고성군의 핵심 사업들이 내년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합세종사무소는 대다수 중앙부처가 있는 세종시에 도내 시·군이 통합세종사무소를 운영해 예산 확보나 정책 해결에 기여하는 역할을 한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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