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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로 사회현안 해결하는 ‘오픈데이터포럼 해커톤’에 참가 신청하세요공공데이터 기반 사회현안 해결 아이디어 발굴과 창업 동기 부여하기 위해 개최
  • [사회=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승인 2023.09.14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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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데이터로 사회현안 해결하는 ‘오픈데이터포럼 해커톤’에 참가 신청하세요
[사회=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행정안전부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우리 사회의 현안문제를 해결하고 창업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오픈데이터포럼 해커톤’ 참가자를 9월 15일부터 10월 13일까지 4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해커톤 대회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개최되며 데이터에 관심있는 대학생은 누구나 대회 공식 누리집 온오프믹스에서 지원할 수 있다.

‘오픈데이터포럼 해커톤’은 2022년부터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오픈데이터포럼이 주관해 개최해온 행사로 올해는 글로벌 비영리단체인 ‘걸스인텍-한국’과 협업으로 추진된다.

서류평가를 통과한 10개 팀에게는 10월 26일부터 11월 4일까지 10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오픈데이터포럼 해커톤’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선정된 10팀에게는 공공데이터 활용역량 강화,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 등 실습교육이 2일간 진행되고 실습교육 참여자 전원에게는 ‘교육 수료증’ 이 발급된다.

참가팀별 아이디어 도출과 기획·고도화, 아이디어 고도화 및 발표자료 작성 멘토링, 팀별 소개 영상 제작 등이 7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적으로 11월 4일에 10개팀 대상으로 해커톤 결선을 개최하고 대상 1팀에는 행정안전부장관상과 200만원, 최우수 2팀에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상과 각 100만원, 우수 2팀에는 오픈데이터포럼운영위원장상, 걸스인텍 공동지부장상과 각 50만원이 수여된다.

한편 지난해 결선에서는 VIDA팀의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지도 생성도구’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인베스터디팀의 ‘자립준비청년들을 지키는 쉬운 자립·경제 교육’과 CWAVE팀의 ‘모두의 화장실’이 우수한 아이디어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하인호 공공데이터정책과장은 “오픈데이터포럼 해커톤이 청년들의 창의적인 역량을 지원하고 취업과 창업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공공데이터에 관심있는 청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회=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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