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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일부터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시작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접종 무료접종
  •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3.09.19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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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청사전경(사진=충청북도)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는 9월 20일부터 인플루엔자 예방 무료접종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무료접종 대상자는 생후 6개월부터 만 13세 어린이, 임신부, 만65세 이상이다.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이 시작되는 9월 20일에는 백신을 2회 맞아야 하는 생후 6개월~만 8세 이하 어린이부터 접종을 시작하고 만 9~13세 이하의 백신을 1회만 맞아도 되는 어린이는 10월 5일부터 접종을 시작한다.

또한, 만 75세이상 어르신들은 다음달 11일부터 접종이 시작되고 만 70~74세는 10월 16일부터, 만 65~69세는 10월 19일부터 순차적으로 접종이 진행된다.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은 주민등록상 거주지와 상관없이 보건소나 지정된 의료기관에서 내년 4월 30일까지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올해는 마스크 착용 의무해제 등 코로나19 방역 조치 완화로 인해 인플루엔자 유행이 여름철까지 장기화되고 있다”며 “인플루엔자 감염시 중증화가 될 가능성이 높은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에 반드시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충청=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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