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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직원들, 1차관과 함께 영명보육원 찾아추석 맞아 세종전통시장에서 장보고 민심 청취
  • [사회=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승인 2023.09.2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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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회=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직원들이 조성경 1차관과 함게 9월 25일 오후 세종시에 있는 ‘세종전통시장’을 방문, 추석맞이 장을 보고 민심을 들었다.

시장 상인들은 이번 추석이 경제가 나아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말했고 과기정통부 직원들은 작은 과학기술이 전통시장이 사람들로 북적거리게 하는 방안을 찾겠다고 약속했다.

이어서 방문한 사회복지시설인 영명보육원에는 세종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물품, 과기정통부 직원들이 모금한 이웃사랑 성금과 함께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을 가지기를 바라며 누리호 모형 세트를 기념품으로 전달했다.

영명보육원은 1952년부터 유아, 청소년들의 보금자리가 되어왔는데 현재 19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16명의 보육교사가 이들과 함께 하고 있다.

조성경 차관은 이곳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우리의 삶을 바꾸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꿈과 상상력’이라고 말하고 “여러분이 그 주인공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사회=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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