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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추석 명절의 시작은 안전으로부터이정식 장관, 소규모 화학물질 생산사업장 방문해 추석 연휴 대비 산업안전보건 조치상황 점검
  • [사회=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승인 2023.09.2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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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노동부(사진=PEDIEN)
[사회=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9.25. 오후 경기도 안산시 소재 소규모 화학물질 생산사업장에 방문해 추석 연휴 대비 산업안전보건 관리상황을 점검한다.

이번에 방문한 업체는 화재·폭발, 독성물질 누출 등을 방지하기 위해 공정 등을 별도로 관리하는 공정안전관리 대상 사업장이다.

고용노동부는 9월 18일부터 10월 6일까지 3주간을 ‘추석 전후 산업안전보건 집중관리 기간’으로 설정하고 화재·폭발 취약 사업장, 중소규모 건설현장, 물류업 등을 대상으로 점검을 집중하고 있으며 이번 현장방문 역시 이러한 집중관리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이정식 장관은 “추석 연휴 전후에는 일정에 맞춰 급하게 작업을 하거나, 기계·장비를 가동중지 또는 재가동하는 과정에서 사고나 부상이 발생할 위험이 높다.

실제, 최근 3년 간 추석 전후 기간에 중소규모 사업장에서 평소보다 중대재해가 많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었다”고 하면서 “특히 공정안전관리 대상 사업장에서는 한번 사고가 나면 피해 규모가 클 수 있고 인근 사업장이나 주거지역까지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여러분의 안전수칙을 지키려는 노력이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의 시작이라는 점을 명심해주길 바란다 고용노동부도 비상대응체계를 구축·운영하는 등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사회=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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